ARTICLE · 학교별 출제 경향

통합과학 단원별 출제 경향, 데이터로 보기

많이 나오는 단원과 어렵게 나오는 단원은 다릅니다. 31개교의 2018~2026년 통합과학 학교시험 분석문항 6,985개를 집계해 보면, 출제량 1위 단원과 고난도 비율 1위 단원이 서로 어긋납니다. 대비 우선순위를 '출제량 × 고난도 비율' 2축으로 세워야 하는 이유입니다.

어느 단원이 많이 나오나

대단원 기준 출제 비중은 시스템과 상호작용, 물질과 규칙성이 상위입니다. 다만 학교·연도에 따라 비중이 흔들리므로 아래 수치는 전체 집계 기준의 평균적 경향으로 읽어야 합니다.

통합과학 대단원 출제 비중 (%)
  • 시스템과 상호작용31.8%
  • 물질과 규칙성27.7%
  • 변화와 다양성19.2%
  • 환경과 에너지17%

출처: 자체 문항 분석 DB — 31개교 2018~2026 학교시험 6,985문항, 2026-07 집계

많이 나오는 단원 ≠ 어렵게 나오는 단원

고난도(어려움 이상) 비율로 다시 줄 세우면 순서가 바뀝니다. 출제량이 많지 않은 우주와 원소, 생물다양성과 유지가 고난도 비율에서는 최상위로 올라오고, 지구시스템은 출제량과 고난도 비율이 모두 상위라 사실상 우선 대비 1순위 단원입니다.

반대로 화학 변화는 출제량 3위인데 고난도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아, 기본 개념을 정확히 잡으면 득점 효율이 좋은 단원으로 집계됩니다.

중단원 고난도(어려움 이상) 비율 상위 (%)
  • 우주와 원소89.8%
  • 생물다양성과 유지89.1%
  • 지구시스템84.4%
  • 생태계와 환경80.3%
  • 화학결합과 물질79.7%
  • 발전과 신재생에너지78%

출처: 자체 문항 분석 DB — 중단원별 분석문항 100개 이상만 집계, 2026-07 기준

출처·산출 기준

위 수치는 자체 문항 분석 데이터베이스에서 산출한 집계 통계입니다. 산출 조건: 31개교의 2018~2026년 통합과학 학교시험 분석문항 6,985개, 2026년 7월 기준. 난이도는 자체 4단계 태깅(최고난도~쉬움) 중 상위 2단계를 '어려움 이상'으로 집계했습니다.

개별 학생 정보는 포함하지 않으며, 표본이 적은 항목(중단원 100문항 미만)은 집계에서 제외했습니다. 학교별 편차가 크므로 우리 학교 기준의 해석은 학교별 출제 프로필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느 단원을 먼저 대비해야 하나요?

출제량만 보면 물질과 규칙성이 가장 많지만, 고난도 비율은 우주와 원소·생물다양성 쪽이 더 높게 집계됩니다. 지구시스템처럼 출제량과 고난도 비율이 모두 상위인 단원을 먼저 잡고, 학교별 편차는 학교 프로필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수치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요?

자체 문항 분석 데이터베이스에서 산출했습니다. 31개교의 2018~2026년 통합과학 학교시험 분석문항 6,985개 집계(2026-07 기준)이며, 개별 학생 정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