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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답을 원인으로 분류하고 진단 결과를 다음 시험의 실행 전략으로 바꿉니다.
막연한 격려 대신 습관 단위의 진단과 수치화된 처방을 연결합니다.
분석을 끝내지 않고 다음 시험에서 확인할 행동과 우선순위로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