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 2028 수능·제도
어디까지 선행해야 하나요
선행 범위의 기준은 통합과학1·2입니다. 다만 무리하게 진도를 빼기보다, 현재 이해도를 진단해 결손 단원부터 채우는 편을 권합니다.
기준은 통합과학1·2
선행을 고민할 때 기준이 되는 범위는 통합과학1·2입니다. 이 범위가 내신과 2028 통합형 수능의 공통 토대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어디까지 나갔는가'라는 진도 자체가 목표가 되면 곤란합니다. 나간 만큼 이해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진단이 먼저
진도를 서둘러 빼는 것보다, 현재 이해도를 진단해 약한 단원부터 보완하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결손을 안고 앞으로 나가면 뒤에서 다시 무너지기 쉽습니다.
진단 데이터 없이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선행 로드맵은 권하지 않습니다. 자녀에게 맞는 순서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마다 다른 폭
선행의 폭은 학생의 현재 이해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학생은 앞으로 나가는 것이 맞고, 어떤 학생은 지난 단원을 다지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몇 학기까지 선행해야 한다'는 일률적 답보다, 진단 결과에 맞춘 개별 계획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디까지 선행해야 하나요?
선행 범위 기준은 통합과학1·2입니다. 다만 무리한 진도 선행보다 현재 이해도를 진단해 결손 단원부터 보완하길 권하며, 진단 데이터 없는 일률적 선행 로드맵은 권하지 않습니다. 선행 폭은 진단 결과에 따라 학생마다 달라집니다.